시공 스토리
이사 후 처음으로 커튼을 맞추려는 고객 분이었습니다. "낮엔 햇살이 들어왔으면 하고, 저녁엔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았으면 해요"라는 한 마디가 이 시공의 출발점이었습니다. 두 가지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앞쪽엔 자연광을 투과시키는 린넨 쉬폰을, 안쪽엔 은은하게 가리는 레이어를 덧댔습니다. 완성된 공간을 보고 고객 분이 "이 분위기가 딱 원하던 거예요"라고 하셨을 때,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이었습니다.
바른커튼연구소를 선택한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