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공 스토리
분당 판교 라마사요가에 연브라운 허니콤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. 내추럴 브라운 우드 블라인드도 함께 고민한 뒤, 기존 가구와 인테리어 톤에 어울리는 허니콤으로 최종 선택했어요. 짙은 우드와 밝은 벽 사이에 연브라운이 더해져 창가까지 색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 가지런한 가로 주름과 원단을 통과하는 빛이 공간의 차분한 분위기를 살려주었습니다. 상가·사무실 블라인드를 준비하실 때도 가구의 색과 소재, 필요한 채광을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.